바다가 쓰레기장이냐 해양투기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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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쓰레기장이냐 해양투기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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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30일 오후2시경 부산시 서구 구평동 감천항구의 해양투기선박 선착장 해상에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위원장 윤준하)의 해양투기중단요구 해상캠페인이 열렸다. 서울, 울산, 포항, 부산 등 전국에서 모인 10여명의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은 고무보트 2대를 동원하여 가축분뇨와 하수오니를 가득 실은 해양투기선박 ‘대한9호’ 앞에서 ‘바다가 쓰레기장이냐 해양투기 중단하라’, ‘해양투기는 식탁으로 되돌아오는 부메랑, 바보짓 멈춰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해양투기반대를 요구했다.

 

가축분뇨와 하수오니의 해양투기가 2012년 1월1일부터 금지됨에 따라 해양투기 선박 대한9호가 12월31일 새벽에 출항하여 포항에서 100km떨어진 동해바다 동해병해역에 마지막으로 가축분뇨와 하수오니의 해양투기를 하게 된다. 오늘 캠페인은 음식폐수와 산업폐수 등은 계속 해양투기가 허용되어 이를 전면 금지하라는 요구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내용문의;

-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최예용 부위원장(환경보건시민센터> 010-3458-7488

-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최수영 위원(부산환경운동연합) 010-6763-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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