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학교 56곳 석면 해체 공사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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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학교 56곳 석면 해체 공사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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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노컷뉴스

석면 감리인 지정 여부 등 중점 점검

경상남도는 여름 방학 기간 중에 석면 해체공사를 계획하고 있는 도내 학교 56곳에 대해 일제 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석면안전관리법'에 따라 석면 감리인을 의무적으로 지정해야 하는 석면 해체 면적 800㎡ 이상 학교 28곳과 임의 지정 학교 28곳 등 56곳 학교 공사장이다.

 

해당 시군은 공사 기간을 고려해 자체 점검을 하고, 이 가운데 5곳은 경남도와 합동으로 점검한다.

석면 공사장 석면 감리인 지정 여부와 감리인 자격요건 충족·적정한 감리활동 여부, 석면 비산측정·석면폐기물 관리실태 등 석면해체·제거작업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주요 위반 행위가 드러날 경우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태수 도 기후대기과장은 "석면으로부터 도민의 건강 보호와 석면 걱정 없는 안심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현장에서의 안전관리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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