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눔연구소] '전쟁의시대' 교회의 소명: 평화와 민주주의의 문제 관리자 0 16 2시간전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소속의 연구기관 평화나눔연구소의 간행물 글입니다. 천주교의 시각, 조금은 과하다 싶은 서구학자들의 발언 인용을 감안하더라도, 2026년 5월 현재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참화를 목도하는 우리에게 20-21세기로 이어지는 전쟁의 역사와 민주주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합니다. <사진, 2026년4월18일 서울시내에서 열린 전쟁반대 집회참가자들의 행진이 미국대사관앞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