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장관, 서울시 아리수 페트병 생산하지 말아야 한다 > 오피니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보마당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목록목록으로
시민센터 | 조회 수 :194 | 댓글 :2 | 18-04-19 11:51

환경장관, 서울시 아리수 페트병 생산하지 말아야 한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목록

d8c967f3717b99fdd905d44294ac61c3_1524106
d8c967f3717b99fdd905d44294ac61c3_1524106
 

TAG •
  • ,

댓글목록

시민센터님의 댓글

시민센터 작성일

환경운동을 해온 사람으로서 큰 자괴감을 느낀 몇가지 사건중 하나가 먹는샘물 판매를 막지 못한 것과 이어 서울시와 같은 자치단체가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서 마구 뿌리는 것을 막지 못하고 지켜만봐야 했던 거였다. 이후 기회가 닿는대로 이 문제를 지적했지만 소귀에 경읽기 같았고, 또 환경단체와 운동가들도 이 문제를 힘있게 제기하지 않았다. 결국 글래에와서는 소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뿐이다. 그런데 이번에 쓰레기대란을 계기로 일회용품 사용이 과다하다는 점이 크게 지적되고 있고 환경장관이 서울시 아리스페트병을 왜 생산하느냐라고 공개적으로 지적했고 고맙게도 언론이 이를 다루어주었다. 이 기회에 이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

하나 더 나아가, 수많은 커피숍 등에서 제공하는 일회용컵의 사용도 제대로 제동을 걸어야 한다. 다행히 일회용컵 부담금제를 부활한다고 하는데 상당히 부담이 되는 수준으로 해야 하고, 텀블러를 사용할 경우 꽤 큰 비용절감이 되도록 해야 한다. 해서 국무회의 같은 곳에서 대통령부터 텀블러를 꺼내서 회의장에 앉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각 기관과 기업 등 사회각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쓰레기 대란으로 큰 홍역을 치른 환경부가 이를 계기로 좋은 사회적, 정책적 변화를 끌어내는 것 같아서 흐뭇하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환경운동을 해온 사람으로서 큰 자괴감을 느낀 몇가지 사건중 하나가 먹는샘물 판매를 막지 못한 것과 이어 서울시와 같은 자치단체가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서 마구 뿌리는 것을 막지 못하고 지켜만봐야 했던 거였다. 이후 기회가 닿는대로 이 문제를 지적했지만 소귀에 경읽기 같았고, 또 환경단체와 운동가들도 이 문제를 힘있게 제기하지 않았다. 결국  근래에 와서는 소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뿐이다. 그런데 이번에 쓰레기대란을 계기로 일회용품 사용이 과다하다는 점이 크게 지적되고 있고 환경장관이 서울시 아리수 페트병을 왜 생산하느냐라고 공개적으로 지적했고 고맙게도 언론이 이를 다루어 주었다. 이 기회에 이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

한발 더 나아가, 수많은 커피숍 등에서 제공하는 일회용컵의 사용도 제대로 제동을 걸어야 한다. 다행히 일회용컵 부담금제를 부활한다고 하는데 상당히 부담이 되는 수준으로 해야 하고, 텀블러를 사용할 경우 꽤 큰 비용절감이 되도록 해야 한다. 국무회의 같은 곳에서 대통령부터 텀블러를 꺼내서 회의장에 앉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각 기관과 기업 등 사회각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쓰레기 대란으로 큰 홍역을 치른 환경부가 이를 계기로 좋은 사회적, 정책적 변화를 끌어내는 것 같아서 흐뭇하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접속자집계

오늘
385
어제
337
최대
8,449
전체
851,818
오시는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환경지킴이 Copyright © 환경보건시민센터. All rights reserved.자전거카페 오후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