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날 메시지] 나를 찍어라
환경보건시민센터 지구의날 메시지
2026년4월22일
나를 찍어라
그럼 난
네 도끼날에
향기를 묻혀주마
이산하 시인 <나무>
지구의날을 이틀 앞둔 2026년4월20일 서울시가 자행한 경희궁 나무죽이기 현장에 대한 보도자료 링크
http://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2_02&wr_id=1366
문의: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사진, 2026년4월21일 경희궁 후면공지에 쓰러진 은행나무 90번, 다른 나무 기둥에 서울시의 <경희궁지 기후,생태,환경숲 조성사업>과 나무번호 표식이 붙어있다. 이 은행나무는 '못생겼다'는 이유로 4월20일 오전 서울시에 의해 '제거' 되었다. 서울시는 환경숲을 조성한다며 2025년12월과 2026년4월 모두 141그루의 멀쩡한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등을 '제거'했다. >
<사진, 2026년4월20일 오전 경희궁 후면공지에 쓰러진 은행나무 90번, 서울시의 <경희궁지 기후,생태,환경숲 조성사업>에 의해 이 은행나무는 '못생겼다'는 이유로 쓰러졌다.서울시는 환경숲을 조성한다며 2025년12월과 2026년4월 모두 141그루의 멀쩡한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등을 '제거'했다.>
<사진, 2026년4월20일 오전 경희궁 숭정문 좌측 숲에서 플라타너스 1번 나무가 베어지고 있다. 서울시의 <경희궁지 기후,생태,환경숲 조성사업>에 의해 이 양버즘나무는 '위험목'는 이유로 쓰러졌다.서울시는 환경숲을 조성한다며 2025년12월과 2026년4월 모두 141그루의 멀쩡한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등을 '제거'했다.>
<사진, 2026년4월20일 오전 경희궁 숭정문 좌측 숲에서 플라타너스 1번 나무가 베어져 사라진 자리에 환경보건시민센터가 십자가를 놓고 추모했다. 서울시의 <경희궁지 기후,생태,환경숲 조성사업>에 의해 키가 40미터 이상 컸던 이 양버즘나무는 지구의날을 이틀 앞두고 '위험목'는 이유로 '제거' 됐다.서울시는 환경숲을 조성한다며 2025년12월과 2026년4월 모두 141그루의 멀쩡한 경희궁의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등을 '제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