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환경피해자를 위한 2014 환경보건시민대회

[사진보고] 환경피해자를 위한 2014 환경보건시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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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피해자를 위한 송년프로그램 [2014 환경보건시민대회]가 2014년 12월22일 오후6시 서울대학로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대보건대학원, 기후변화행동연구소,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월간함께사는길, 행복중심동북생협 그리고 석면추방부산공대위에서 행사진행 및 시상을 맡아 주었습니다. 당일 행사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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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환경보건시민센터 운영위원인 안종주 박사가 2014년도 환경뉴스 선정결과를 발표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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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환경시민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공동대표인 구요비 신부님이 대상인 환경시민상을 수상한 삼척원전반대 관계자들에게 시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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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을 밝히는 삼척원전반대운을 대표한 김승호 교수는 환경시민단체들의 격려로 이땅에 신규원전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탈원전활동에 매진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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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환경감사패 시상순서, 첫번째 수상자인 정현식 선생은 석면암인 악성중피종암환자로 석면의 위험성을 온몸으로 알려왔는데 건강상태가 안좋아서 나오지 못해 아버지를 악성중피종으로 잃은 석면피해유족 황동욱씨가 대리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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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피해자 부문 감사패를 수상하고 있는 고리원전 주민 이진섭씨와 아들 균도군. 부인의 갑상선암이 고리원전의 방사능과 관련성이 있다는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시상은 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 고문인 윤준하 선생이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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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균도와 함께 수상소감을 밝히는 이진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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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제보 부문 수상자는 수도권의 한 중학교 교사인 김모선생님입니다. 그녀를 대신해 남편이 수상했습니다. 시상자는 시민대회 공동주최단체인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안병옥 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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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제보자의 어려움을 수상소감으로 말하는 김교사의 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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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제보부문 수상자 민승현 선생님. 그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서 고압송전선로 지중화지역의 전자파문제를 제보하고  직접 측정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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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의 노동,환경,인권문제에 앞장서는 변영철사가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시상은 공동주최단체인 월간함께사는길 박현철 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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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철 변호사는 부산지역 석면공장의 전직노동자와 주민의 석면피해소송에서 회사의 책임을 끌어내"ㅆ으며 고리 갑상선암 주민소송을 무료변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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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이대진 기자가 감사패 수상소감을 밝힙니다. 부산일보는 석면기획특집 기사로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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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문 레이첼이정림어워드는 일본의 석면추방운동가 유오카 카즈요시 선생이 수상했습니다. 유오카 선생을 대신하여 한국에서 석면추방운동하는 스즈키 아키라씨가 수상하고 유오카 선생의 업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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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대회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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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옮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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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문화행사는 마당놀이 소리꾼 최용석 대표와 고수 두 분이 멋진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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