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북토크
관리자
2026년
0
11
2시간전
2026년 10월 15일 저녁 7시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북토크 사진입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 노현석 협동사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된 북토크는 정상래 이사장의 여는 말씀에 이어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이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해 간략히 설명했습니다. 북토크는 <숨;X> 저자 류이 다큐멘터리 감독과의 책이야기, 가습기살균제 대참사와 피해자 인터뷰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부산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인 권오열 씨는 시인입니다. 권시인은 자신이 겪고 있는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피해에 대해 이야기 한 뒤 자작시 <허공>을 낭독했습니다.
서울 연희중에서 근무를 마치고 KTX로 북토크에 참석한 가습기살균제 소설 <하얀 손님>의 저자 천지영 작가와의 북토크에 이어 정상래 이사장이 두 분 작가에게 그리고 참석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에게 판화와글씨로 만든 작품을 선물로 증정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