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3년째, 일본을 규탄한다
2023.8.24~2026.8.24
171,600톤의 후쿠시마 핵폐수 태평양으로 버려져
STOP, Fukushima Nuclear Waste Water Ocean Dumping
제목: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3년째,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및 규탄 피켓팅
일시: 2026년 8월24일 월요일
주최: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환경운동연합(부산, 포항, 울산, 광주, 인천 등)
서울: 8월24일 월 낮12시, 장소 일본대사관앞
- 참여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등
포항: 8월24일 월 오전11시, 장소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바다시청 앞, 주관 포항환경운동연합
인천: 8월23일 일 오후1시, 장소 인천 바닷가, 영종도 마시안 해변, 주관 인천환경운동연합
광주: 8월24일 월 오전10시30분, 장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 주관 광주환경운동연합
부산: 8월24일 월 오전11시30분, 장소 일본국총영사관앞, 주관 부산환경운동연합
울산: 8월24일 월 오전11시, 장소 울신시청, 주관 울산환경운동연합
추가
배경:
2023년 8월24일 일본이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를 시작했다. 이후 3년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일본은 22차에 걸쳐 매회 18~19일간 7800톤의 핵폐수를 태평양 바다에 버려왔다. 모두 171,600톤의 엄청냔 량이다. 가장 최근의 해양투기인 22회차의 경우 7월30일부터 8월17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은 이러한 해양투기를 앞으로 수 십 년 동안 계속할 예정이다. 일본은 환경부서, 어업부서 및 자치단체 등에서 핵폐수가 버려지는 해역에 대한 방사능 오염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기준치 이하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한국정부는 일본정부의 발표를 그대로 앵무새처럼 반복해오고 있다.
그러나 충분한 양의 바닷물과 어패류 특히 저질과 저서생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고, 실제 저층 토양의 방사능 오염도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이제라도 일본운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를 중단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대표때 단식까지 하며 반대의사를 표명했던 바 후쿠시마 해양투기 중단을 위한 외교에 나서야 한다.
내용문의: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