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일 석면암 피해자 국제교류, 석면피해구제제도 개선촉구 기자회견 및 국회심포지엄
환경보건시민센터 보도자료 2026년 9월10일자
석면피해제도 개선위한
한일 석면피해자 국제교류
석면질환을 치료가능하게 만들어라!
전체 암의 5년 생존율이 평균 20%나 높아지는 사이에,
석면암 악성중피종의 5년 생존율 지난 20년간 나아지지 않아
석면폐 2~3급 피해자에 구제금 지급 계속하라!
전체 석면피해구제자의 절반이 넘는 55% 4,946명
석면폐2~3급 피해자 2년만 피해구제금 지급하고 방치
환경성, 직업성 차별하지말고 똑같이 보호하라!
환경성 석면피해구제, 직업성 산재보험의 20-30%에 불과
자동차,전자,건축 산업계를 구제기금 특별분담금 대상으로 추가해야
석면질환 치료법과 치료약 개발을 촉구하고, 석면피해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의 석면피해자들의 국제연대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6~7월 한국의 석면암 피해자가 일본을 방문해 교류한데 이어, 오는 9월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의 석면암 중피종 환자 4명, 중피종 유족 5명 등 모두 11명이 방한해 한일 교류를 이어갑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에 참여하고,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며, 국회에서 심포지엄을 갖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프로그램1:
제목: 한일 석면피해구제법 개선 촉구 기자회견
일시: 2026년 9월14일 월 오전11시30분
장소: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상 앞
참여: 일본과 한국의 석면암 환자 및 유족 등 20여명
프로그램2:
제목: <한일석면피해자 국회심포지엄>
일시: 2026년 9월14일 오후2시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10 간담회실
주최: 이학영, 김태선 국회의원, 환경보건시민센터,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등
참여:
- 일본 석면암 중피종 환자 및 유족 등 11명
- 한국 중피종, 석면폐 환자 등 20여명 (충남 홍성, 보령에서 참여)
내용문의: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참고자료>
2026년 6월말-7월초 한일석면피해자운동 방일활동 보고~
<석면추방운동, 현장을가다(1) 중피종은 불치의 석면암이 아니다>
http://www.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3_03&wr_id=360
<석면추방운동, 현장을가다(2) 일본석면피해자단체의 대정부 교섭현장>
http://www.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3_03&wr_id=363
<석면추방운동, 현장을가다(3) 일본석면추빙네트워크와 석면피해자단체 총회>
http://www.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3_03&wr_id=365
<석면추방운동, 현장을가다(4) 미나마타병 70년과 나고야 석면암 피해자들과의 교류>
http://www.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3_03&wr_id=366
<석면추방운동, 현장을가다(5) 재일한국인 석면피해지역 센난에서>
http://www.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3_03&wr_id=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