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12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보마당
  1. 1.jpg

    무늬만 ‘민간’인 원전감시기구 인기글

    경향신문 투고글 2012년8월16일자
    얼마 전 우리 농장에서 방사능 측정에 관해 의미있는 모임을 가졌다. 영광의 원전6호기가 고장으로 멈춰 섰다는 뉴스를 접한 서울의 한 회원이 자신이 알고 지내는 우크라이나 핵물리학 박사의 사위를 데려와 방사능 측정을 하고 싶으니 이쪽에서도 준비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연락이 왔다. 나는 영...
    By최예용Views10314날짜2012-08-16 14:12:51
    Read More
  2. no image

    고래사냥 인기글

    [안종주의 세상탐사]
    내일신문 2012년7월13일자에 실린 안종주의 정기칼럼입니다. 40여년 전 어릴 적 이야기다. 집 밖에서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고래 고기 사이소. 맛좋은 고래 고기가 왔심니더.\" 사람들은 너도 나도 대문 밖을 나가 손수레에 실고 팔러온 고래 고기 장수 곁에 몰려들었...
    By최예용Views10366날짜2012-08-04 14:11:34
    Read More
  3. 1.jpg

    런던올림픽과 직업병 인기글

    [안종주의 세상탐사]
    내일신문 2012년 8월4일자에 실린 안종주(언론인)의 정기칼럼입니다. 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 불볕더위다.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살인 더위다. 뉴스도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것을 원한다. 우리를 가장 시원하게 해주는 소식은 나라 안에서는 찾기 힘들다. 그래서 사람들은 런...
    By최예용Views9469날짜2012-08-04 14:10:17
    Read More
  4. 삼성은 스포츠정신을 배워라 인기글첨부파일

    newspaper column
    2012년7월31일자 한겨레신문 왜냐면 란에 실린 기고글입니다. 어떤 사건이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 56명, 피해자 146명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건은 현재까지 파악된 바사망자 52명, 피해자 174명입니다. 피해규모가 비슷하지 않습니까? 앞의 사건은 삼성백혈병사건의 삼성전자에서 ...
    By최예용Views7751날짜2012-07-31 14:08:22
    Read More
  5. 1.jpg

    환경만화, 천안 유빈양의 메시지 인기글

    environmental cartoon by a high school student from Cheonan
    천안에 사는 고등학교 2학년생 안유빈 양의 환경만화입니다.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서상옥님의 따님입니다. 며칠전 보내드린 석면만화를 보고 천안아산환경연합 소식지에 연재되는 유빈의 만화를 보내오셨습니다. 에너지절약, 제주해군기지문제, 과학포경문제 등 우리사회의 주요 환경현안을 재치있게 그려냅니...
    By최예용Views9362날짜2012-07-20 14:06:06
    Read More
  6. “ 답답한 가습기? ” 인기글첨부파일

    환경보건시민센터 실습 대학생 칼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2012년까지 모두 174건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사례를 공개하고,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1인 시위는 피해사례 174건의 수만큼 174일을 하기로 정하였다. 현재 37일째의 1인 시위가 진행 중인데, 나는 을지대학교 보건환경학 전공 4학년...
    By최예용Views8048날짜2012-07-16 14:04:15
    Read More
  7. 간접흡연의 위험성 인기글첨부파일

    Health effect of secondhand & thirdhand smoking
    간접흡연위 위험성 간접흡연의 정의는 담배연기를 간접적 또는 수동적으로 흡입함으로써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즉 직접 흡연을 하지 않는 것이지만, 흡연자 주위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간접적으로 담배연기를 마시게 되는 것이다. 간접흡연이 흡연보다 위험...
    By최예용Views8023날짜2012-07-16 13:53:13
    Read More
  8. 석면문제와 나의 경험 인기글첨부파일

    보건환경학과 학생의 실습기(實習記)
    보건환경과 학생으로서 석면의 위험성에 대한 이론, 사례에 대해 간략히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그리고 현실적으로 내 피부에 직접 와 닿은 계기는 이 곳 환경보건시민센터로 실습을 나와서부터 였다. 이 곳 에서 석면에 의한 피해자와 유족을 직접 만나 봄으로써 그 위험성이 얼마나 크고, 많...
    By최예용Views7787날짜2012-07-12 13:51:18
    Read More
  9. 친박이든, 친노든, 누구라도 환경피해보상법 제정하라 인기글

    경향신문 2012년 6월23일자 게재
    [기고]환경피해보상법이 필요하다 1986년 탄광 근처에도 안 가본 서울시민 박길래씨가 광부병인 진폐증 진단을 받았다. 3년 뒤 법원은 연탄공장의 분진으로 인해 진폐증에 걸렸다는 판결을 내렸다. 박길래씨는 한국에서 법원이 인정한 최초의 공해병 피해자이다. 그 후 2010년 강원 영월에서,...
    By최예용Views7072날짜2012-06-23 13:48:04
    Read More
  10. no image

    '한국의 하라다'가 되어 승리하기를 인기글

    내일신문 2012.6.22 석간에 실린 <안종주의 세상읽기> 정기칼럼입니다.
    미나마타, 하라다, 환경병14일 오후 2시 일본 구마모토의 한 장례식장에서 무려 1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학자이며 환경운동가를 기리는 장례식이 열렸다. 이곳에는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울산대 의대 김양호 교수도 참석했다. 하라다 마사즈미 교수의 장례식이었다. 김 교수는 구마모토대학에서 하...
    By관리자Views6062날짜2012-06-22 13:45:55
    Read More
  11. no image

    누가 그들을 죽였는가? 인기글

    안종주/언론인·전 <한겨레> 보건복지전문기자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무려 53명이 죽었다. 주로 임산부와 갓난아이들이었다. 이는 시민단체에 접수된 수치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직 신고하지 않은 사람, 실제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당하고도 어떻게 죽었는지 잘 몰라 그냥 지나친 사례, 그리고 죽음의...
    By관리자Views5706날짜2012-06-19 13:43:15
    Read More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접속자집계

오늘
94
어제
453
최대
8,449
전체
725,608
오시는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환경지킴이 Copyright © 환경보건시민센터. All rights reserved.자전거카페 오후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