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행사안내]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규탄대회 및 법인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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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행사안내]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규탄대회 및 법인창립총회

최예용 0 3021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환경보건시민센터 보도자료

2016 521

 

가습기살균제 특별법 제정! 청문회 도입!!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규탄대회 법인창립총회

 

·       일시: 2016522 일요일 오후130분부터

·       장소:국회 의원회관 1소회의실

·       주최,주관: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가피모)

·       후원: 환경보건시민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       프로그램

ü  13:30~14:00 사전문화행사

ü  14:00~14:20 살인기업 사태악화시킨 정부 규탄대회

ü  14:20~15:00 법인창립총회

ü  15:00~16:00 소송설명회

ü  16:00~16:30 지역모임

·       취지:

o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정부에 의해 알려진 지 5년여만에 새롭게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검찰수사를 앞두고 살인기업들은 검찰앞에 그리고 언론앞에 고개를 숙이는 척 하고 있다. 오리발내밀기, 조작증거제시하기 등으로 소송피해자들을 윽박질러 교통사고 합의수준으로 일처리를 대충 마무리한 옥시는 이제 생색내기 공개행사를 시작했다.

o   범국민적 옥시 불매운동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고 국민들은 생활속 화학물질 함유제품의 안전여부를 살피고 있다. 그동안 거리에서 옥시앞에서 그리고 검찰청앞에서 시위와 농성으로 문제를 알려내던 가피모는 이제 법인으로 조직을 정비하여 본격적인 문제해결의 채비를 갖추려고 한다.

o   여전히 피해자 개개인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주위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피해자모임 스스로 중심을 단단히 세워서 상황에 대처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국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를 바탕으로 그리고 시민사회의 굳건한 연대에 힘입어 제조판매사의 사법처리, 집단소송 그리고 청문회와 특별법 제정을 통한 진실규명과 책임자처벌이라는 긴 해결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자 한다.

o   이과정에서 당연히 병행되어야 할 피해보상과 사회적 기금마련을 통한 피해대책기관의 설립에 반드시 필요한 가피모의 법인화를 위한 절차를 살인기업과 사태악화시킨 정부 규탄대회와 더불어 갖고자 한다.

 

·   규탄대회에 세월호피해자와 삼성백혈병 피해자가 연대발언에 나섭니다.  세월호와 삼성백혈병 사건은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더불어 상호 매우 유사성을 가진 3대 주요 사회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200명~300명의 사망자 규모, 사건 발생 자체의 어처구니없는 과정, 사건 발생 이후의 대처과정의 문제점, 국가와 대기업의 책임 등의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동병상련의 입장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사전문화행사에는 중학생들로 구성된 문화패 세나고(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을 지향하는)의 연주공연이 있습니다. 


.    내용문의;

o   가피모 강찬호 대표 010-5618-0554

o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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